Written by 허영자 시인

한국현대문학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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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친필원고 : 시인 윤동주의 친필 시 「돌아와 보는 밤」, 이광수의 수필 「설산과 나」, 한용운이 회갑을 맞아 청량사에서 쓴 붓글씨 등 근현대 작가로부터 피천득, 김남조, 박완서, 이청준에 이르기까지 작가들의 친필원고를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② 대표 시집 초판본(600여 권) : 우리나라 최초의 번역시집 김억의 『오뇌의 무도』(1923), 최남선의 『백팔번뇌』(1926), 김영랑의 『영랑시집』(1935), 윤동주의 『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』(1948) 등 현대 시문학을 태동시키고 이끌어 온 대표시인들의 시집을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③ 대표 소설집 초판본(500 여권) : 한국 최초의 현대장편 소설인 이광수의 『무정』(1917), 현진건의 『타락자』(1922), 염상섭의 『만세전』(1924), 김동인의 『감자』(1935)를 비롯하여 김동리, 황순원을 거쳐 이범선, 선우휘, 오영수 등 전후 작가들의 주요 소설집 초판본을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④ 수필집(400여 권) : 이광수의 『금강산유기』(1924), 최남선의 『심춘순례』(1926), 홍명희의 『학창산화』(1929), 최현배의 『갱생의 도』(1930), 김억의 『사상산필』(1931) 등을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⑤ 번역소설(200여 권) : 이광수 번역 『어둠의 힘』(톨스토이 작, 1923), 방정환 번역 『사랑의 선물』(1928), 오장환 번역 『에세닌 시집』, 임학수 번역 『파리애사』(1949), 1929년에 간행된 『빠이론 시집』 등을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⑥ 방각본·딱지본 : 조선시대 『구운몽』, 『운영전』 등 고전소설을 나무판, 금속판에 찍어서 인쇄하던 방각본에서부터, 개화기 이후 서구의 인쇄기계가 들어오면서 활판 인쇄가 가능해지고 대중의 구미에 맞게 소설이 개작되어 선보인 딱지본 2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음

⑦ 잡지(500여 종) : 청록파 시인을 문단에 등장시킨 1940년에 간행된 『문장』 7월호, 박목월과 조지훈의 편집으로 간행된 『시문학』(1946), 『전선』(1946), 『문학』(1947) 창간호는 물론 지금도 속간되고 있는 『현대문학』(1955), 『문학사상』(1972) 등 30여 종 잡지의 창간호와 5백 여 종의 문학잡지를 소장하고 있음

⑧ 도자기 : 80년대 초 모윤숙, 정비석, 유진오, 송지영, 조병화 등 한국 주요 문학인들이 경기도 이촌 도예촌을 방문하여 초벌구이를 마친 도자기에 손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도자기를 소장하고 있음

⑨ 문학인 사진자료(5백 여 점) : 1930년대 해외문학파 동인들, 『청록집』 출판기념회, 1936년 시문학회 회원들, 1950년대 초반 문인연극의 출연진 등 우리 문학사를 증언하는 문학관계 사진 및 김동인의 결혼사진, 이광수의 가족사진 등 작가들의 삶과 문학세계가 담긴 사진들을 소장·전시하고 있음

한국 근현대문학사를 증언하는 위의 주요 소장자료를 주제별로 묶어 「일제하 한국시 100인 전」, 「작고문인 105인의 친필·유묵전」, 「50, 60년대 북한문학서 전시회」, 「문학과 삶의 공간-문인 사진전」 등 다양한 기획전시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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